시험
1차가 마치면 2차가 있고
2차가 마치면 3차가 있고

과연 끝이 있는 시험인지
과연 방법이 있는 시험인지
한숨만 푹푹 나온다.

방향도 안잡히고 그저 열심히 해야하는 건가?

오늘이 어제보다 더 힘들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힘든것 같아

그저 힘만드는 일상이다.

내가 태어난 11월은 늘 외롭고 슬프고 힘빠지는 딱 겨울이다

날씨만 그런게 아닌것 같다..ㅠㅠ
by seed | 2008/11/17 18:31 | 트랙백 | 덧글(2)
결혼식
남의 결혼식 가는 것은
지금 내 상황에서 많이 두려운 일이다.

기뻐해주고 축복해주어야 하지만.

솔찍히 말한다며
나는 그런 에너지가 내안에 없다.

나는
내가 위로받고 싶고, 용기를 얻고 싶다,

나도
남을 축복해줄때 정말 진심으로 해주고 싶다.

꼭 가야만 하는 결혼식
그러나 부담스러운 결혼식
그건 다 나때문이다.


화장하는 것이 슬픈 아침이다.
by seed | 2008/10/18 11:14 | 트랙백 | 덧글(0)
실패에 대한 두려움?
1. 그러고 보면 부담되는 시험을 여러번 경험하는 것 같다.

일단 재수..
단순히 고3때 공부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던 재수,

그리고 작년이맘때.
처음 임용의 무서움을 알았다.

그리고 올해,,,
두번째 임용의 무서움에 벌벌떨고 있다

무섭다...
실패하는 것이.,
ㅠㅠ
by seed | 2008/10/07 14:59 | 트랙백 | 덧글(0)
문득
1.작년 일기를 다시 읽어보았다.
역시 이맘때 한번 마음앓이를 했구나..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힘들구나..

2. 어제 최진실이 죽었다.
그녀가 술을마시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세상은 살면 살수록 힘들다고,
힘든일만 계속 생긴다고..

나도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ㅠㅠ
그래서 오랜만에 전화하는 친구에게 그이야기를 했더니,,

웃으면서,,
그건 세상의 90%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 누구에게나 다 힘들때가 있는 것 같다.

문제는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겠지?

어째 작년이나 올해나 변하는게 없냐 ㅠㅠ
by seed | 2008/10/03 21:03 | 트랙백 | 덧글(0)
1. 어떤 일이든 그일에 열정을 가지고 그리고 잘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마음이 저려온다,,,


아마도,,,,


2.WHY 가 있는 사람이 성공한단다
나는 WHY를 잊고 살아서
여기 이렇게 이모양으로 있는가보다.


3. 내년에는 나의 열정을
그리고 아주 일을 잘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4. 이 늦은시간까지 눈 빠지도록 보면서 가진 이 패배감은
오늘이 마지막,,,


나는
나는
서은애다.


고마 자자
by seed | 2008/09/28 02: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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