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1차가 마치면 2차가 있고
2차가 마치면 3차가 있고

과연 끝이 있는 시험인지
과연 방법이 있는 시험인지
한숨만 푹푹 나온다.

방향도 안잡히고 그저 열심히 해야하는 건가?

오늘이 어제보다 더 힘들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힘든것 같아

그저 힘만드는 일상이다.

내가 태어난 11월은 늘 외롭고 슬프고 힘빠지는 딱 겨울이다

날씨만 그런게 아닌것 같다..ㅠㅠ
by seed | 2008/11/17 18:3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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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불독 at 2008/12/01 13:04
ㅋ나랑 같은 마음이네요...ㅜ
여럭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일년동안은 한가지만 생각하고 달려왔는데.. 이건뭐 산넘어 산이에요..
1차합격에도 걱정 안하면 불합격시에는 완전 절망..
그래도 힘내세요.. 이모든게 내가 하기 나름이다란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힘든게 사실이에요..
Commented by seed at 2008/12/17 12:17
흑 참 그렇죠,,2차도 마쳤는데 이런 허전함이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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