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1.작년 일기를 다시 읽어보았다.
역시 이맘때 한번 마음앓이를 했구나..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힘들구나..

2. 어제 최진실이 죽었다.
그녀가 술을마시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세상은 살면 살수록 힘들다고,
힘든일만 계속 생긴다고..

나도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ㅠㅠ
그래서 오랜만에 전화하는 친구에게 그이야기를 했더니,,

웃으면서,,
그건 세상의 90%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 누구에게나 다 힘들때가 있는 것 같다.

문제는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겠지?

어째 작년이나 올해나 변하는게 없냐 ㅠㅠ
by seed | 2008/10/03 21: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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